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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Insulin)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해져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일어나지 못하게 되면서, 혈액 속에 혈당이 많아지고 소변에 당이 나오게 된다.
당뇨 환자는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이 발끝에 잘 전달되지 않으므로 발이 시리고 저리며 색깔이 거무스름하고 퉁퉁하다. 게다가 발끝이 찌릿하고 간지럽거나, 발바닥과 발끝의 감각이 무뎌지기 쉽다. 이것이 점차 신경성 마비로 이어져 여러 가지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당뇨병은 합병증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당뇨 환자는 췌장을 자극하는 발반사요법을 통해 췌장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데, 당뇨병에 걸리면 신체의 회복속도가 낮아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그래서 굳은살 제거를 하지 않으며, 평상시에도 굳은살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발톱도 주의해서 잘라야 한다.
당뇨 환자의 발마사지 요령은 우선 따뜻한 물에 발을 씻고 전체적으로 발을 주무른 후 하는 것이 좋으며, 크림을 넉넉히 사용하고 봉의 둥근 부분으로만 자극한다. 또 하루에 5분 이상 마사지하는데 통증이 있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자극하며, 병증에 맞는 식이요법과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야만 발반사요법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골다공증은 골 흡수와 생성의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하는데,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으로는 유전적인 요인, 성별, 칼슘 섭취 부족, 초경이 늦어지거나 월경이 불순한 경우, 운동부족, 지나친 다이어트 등이 있다. 골다공증은 노년기 골절의 중요한 원인으로 나이가 들면서 전체 골량의 40% 정도가 감소하면서 이러한 골절을 야기한다. 폐경기 여성의 30%가 골다공증에 노출되어 있으며, 70~80대 노인들의 경우 여성의 3분의 1, 남성의 6분의 1에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대퇴부 골절이 생긴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뼈는 30대 전후에 최대 골량을 형성했다가 그 이후부터는 연 0.3~0.5%의 골 소실이 일어나고, 폐경기가 되면 더 빨라져 폐경 후 2, 3년간의 골 소실률은 연 2~3%에 이른다. 그 후부터는 점차 골 소실률이 감소하여 폐경 5년 이후부터는 0.5% 정도씩 소실되나, 75세 이상이 되면 골 소실률이 또 현저히 증가된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13~17세 사이가 뼈를 튼실하게 형성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한다.
1. 신장(용천) _ 신장의 반사부위는 발바닥 윗부분과 중간 사이의 人(사람 인)자 모양으로 움푹하게 들어간 부분인 용천이다. 크림을 묻힌 지압봉으로 이곳을 4초씩 3회 눌러준다.
2. 수뇨관 _ 지압봉을 손으로 감싸 쥐듯 잡고 크림을 묻혀 반사 부위를 찾아 대각선 방향(안쪽)으로 누르면서 미끄러지듯 내려준다. 9회 반복하며 자극이 끝나면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3. 방광 _ 봉을 수직으로 잡고 안쪽 복사뼈에서 수직으로 내려와 약간 통통한 부분의 조금 밑을 4초간 누르고 4초간 풀어주기를 3회 반복한다.
4. 요도 _ 방광 부위에서 아킬레스건 쪽으로 9회 쓸어준다. 봉 대신 엄지손가락에 크림을 묻혀서 한다. 이곳은 관절과 뼈의 접속 부분이므로 지압봉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5. 발에 고인 혈액 끌어올리기 _ 안쪽 발목에서부터 무릎까지 밑에서 위로 3회 쓸어 올린다. 바깥쪽과 뒤쪽도 마찬가지로 3회 쓸어주어 발에 고여 있던 혈액을 힘 있게 끌어올려준다.

7. 대뇌의 반사부위인 엄지발가락을 위에서 아래로 수회 미끄러지듯 자극한다.
8 .3차신경 반사부위인 엄지발가락 사이를 위에서 아래로 3회 이상 미끄러지듯 자극한다.


1 2 3 4 5 신장-수뇨관-방광-요도 순으로 기본 반사구를 자극한 후에 발목에서부터 무릎까지 안쪽, 바깥쪽, 뒤쪽으로 발에 고여 있던 혈액을 끌어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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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아랫배 홀쭉하게 만들기

@ 숨을 내쉬었다가 시작동작으로 돌아갈 때에는 숨을 들이쉰다.
@ 숨을 쉬지않은 상태에서 동작을 반복하면 근섬유에 산소의 공급이 이루어지지않고 근육이 쉽게 피로해 진다.
@ 반동을 이용하여 동작을 수행하지 않도록 한다. 배에 힘을 조금 준 상태에서 근 육을 수축,이완 시키면서 동작을 천천히 수행한다.
@ 바닥에서 실시하는 동작을 할 때에 목의 힘을 사용해서 동작을 수행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동작을 너무 크게 실시하지 않는다.
@ 한가지 동작을 연속해서 20회 이상 실시하지 않도록 한다.

   20회 이상 실시하고자 한다면 세트가 끝난 후 휴식을 취하고 다시 반복한다.
@ TV를 보면서 또는 대화를 나누면서 운동을 하여 운동시간을 늘리고자 할 때에 자칫 잘못하기 쉬운 점은 동작수행에 소홀하게 되어

    잘못된 방식으로 운동을 하게 됩니다.
@ 수시로 배의 근육을 만져보면서 제대로 배의 근육이 수축된 상태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 가면서 운동을 합시다.

 

운동법 1
① 팔꿈치가 바닥에 닿게 하고 무릎을 90도 정도 구부린 자세에서 전방을 향한채 눕는다.
② 발꿈치는 앞을 향하도록 한다.
③ 배에 조금 힘을 준 상태에서 오른쪽 발꿈치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
④ 오른발을 다시 올려 무릎 이하가 일직선이 되도록 처음 시작자세로 돌아간다
⑤ 같왼 쪽 발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 양쪽 발을 각각 1세트 (10회 반복)× 3회 실시한다.

운동법 2
①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발앞꿈치 부분만 바닥에 닿도록 하고 양 손은 의자를 잡아 몸의 균형을 유지한다.
② 배에 힘을 조금 주고 무릎이 굽힌 자세를 유지한채 양 다리를 배쪽을 향해서 올린다.
③ 다리를 올린 상태에서 약3초간 정지한 후에 시작동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양 다리를 내린다.
* 10회에서 20회 반복한다.

운동법 3
① 오른 쪽 다리는 일직선이 되도록 펴고 왼쪽 다리는 무릎을 90도가 되도록 굽히고 오른 손으로 무릎을 잡아준다.
② 천천히 무릎과 가슴의 간격을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면서 좁혀준다.
③ 약3초간 정도 정지해 있다가 다리를 바꿔서 같은 방식으로 실시한다.
* 한쪽발을 약 10회 반복 * 1세트 (10∼15회) ×2∼3세트 실시

운동법4
① 등을 대고 바닥에 누운 후 양 팔을 벌리고 어깨높이와 수평이 되도록한다.
② 양 발은 서로 붙이고 천장을 향해 올린다. 발꿈치가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③ 등이 완전히 바닥에 닿도록 한 자세에서 양발을 천천히 왼쪽으로 기울인다.
④ 천천히 다시 양발이 일자가 되도록 처음 시작 동작으로 되돌아간다.
⑤ 이번에는 양발을 천천히 오른쪽으로 기울인다.
* 한쪽 방향으로 최소한 10회 실시한다.

운동법5
① 바닥에 누운 자세에서 양 무릎을 굽히고 발바닥은 전면이 바닥에 닿도록 한다.
오른손은 머리 뒤에서 머리를 받쳐주고 왼손으로는 무릎을 잡는다.
② 등과 방바닥의 간격은 약45도 정도로 한다.
③ 등을 완전히 다시 바닥에 닿도록 한다. 이때 숨을 들이쉰다.
④ 동작을 천천히 수행하기 위해서 몸을 일으키면서 "하나, 둘, 셋, 넷.." 하고 셈을 하고 다시 넷을 쉬면서 몸을 눕힌다.
⑤ 이 동작을 하는 동안에는 어깨가 절대로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한다.
머리와 목을 사용하지 말고 어깨의 높낮이를 조절하여 동작을 실시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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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이나 양식당에 가면 모양도 맛도 다양한 빵들이 눈앞에 펼쳐지지만 볼 때마다 달라 보이고 이름도 가지가지. 맛있어서 다시 먹고 싶어도 빵 이름을 못 외워 좌절한 경험은 없는지? 빵 맛있기로 이름난 제과점의 베이커와 파티셰가 친절하게 알려준 빵 이름 바로 알기& 200% 더 맛있게 즐기는 법.

Part 1 중세부터 내려오는 기본적인 전통 빵
서양 사람들의 주식인 빵. 흔히 밀가루를 사용하지만 보리, 호밀, 옥수수, 메밀, 쌀 등을 가루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발효빵, 바게트, 식빵 등 유럽의 전통 빵은 대체로 겉이 딱딱하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 근세에 미국으로 이어지면서 전통 방식에서 벗어나 설탕이나 유지를 많이 사용하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메리카 스타일의 빵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일반적으로 전통 빵이라고 불리는 식빵, 바게트, 크루아상, 베이글 등은 맛이 담백해 아침 식사로 잘 어울린다. 빵에 크림치즈, 치즈, 꿀, 과일조림 등을 곁들이면 간단한 재료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도 좋고, 달걀을 이용한 스크램블드에그나 오믈렛에 곁들여도 좋다.

바게트
황금색 겉껍질은 바삭하고 하얀 속은 말랑말랑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빵. 씹을수록 담백한 것이 특징. 파리크로와상, 2000원.

“짜지 않고 담백한 브리 치즈나 버터를 발라 먹으면 빵의 제 맛을 즐길 수 있죠.” (파리크로와상 서래마을점 빼꼴레 제과장)

베이글
뉴요커의 아침 식사. 껍질은 윤기가 흐르며 질긴 듯 쫄깃하고 속은 조밀하면서도 부드럽다. 정글짐, 1300원.

“반을 가른 뒤 살짝 토스트해 크림치즈를 듬뿍 발라 포개어 먹어보세요. 담백한 맛이 일품이죠. 여기에 커피를 곁들이면 금상첨화랍니다.” (정글짐 압구정점 이강일 제과장) 

식빵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빵으로 아침 식사나 간식 대용으로 좋다. 호두, 건포도, 옥수수, 검은깨를 첨가하여 재료 특유의 맛을 즐기기도 한다. 뚜레주르, 1800원.

“살짝 토스트한 식빵에는 크림치즈를 바른 후 블루베리잼을 발라 먹으면 맛있어요. 토스트하지 않은 식빵에는 플레인요구르트에 시리얼을 섞어 바르면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죠.” (뚜레주르 대학로점 김미진 제과장)

시골빵
프랑스 시골에서 만들어 먹던 전통 빵. 겉껍질이 매우 질기고 딱딱한 반면 속은 쫄깃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 사과나 건포도 등을 발효시켜 빵을 부풀리기 때문에 시큼한 맛이 난다. 크리스피 앤 크리스피, 3000원선. 주문만 가능. 

“치즈나 딸기잼을 얹어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죠.” (크리스피 앤 크리스피 김동원 원장)

모닝빵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아침 식사용 빵. 아이들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달로와요, 10개 세트 3500원.

“크림치즈와 꿀을 3:1로 섞어 바르면 고소하면서 달콤한 맛이 빵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맛있어요.” (달로와요 신세계 강남점 김민환 제과장)

뤼스티크빵
시골빵에 견과류를 넉넉히 넣어 만든 빵. ‘넛발효빵’이라고도 한다. 견과류가 더해져 풍미가 좋다. 크리스피 앤 크리스피, 3000선. 주문만 가능.

“오일브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2:1로 섞은 뒤 빵을 손으로 찢어 찍어 드세요. 드레싱의 시큼한 맛과 빵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크리스피 앤 크리스피 김동원 원장)

스콘

영국의 전통 빵으로 소를 넣지 않고 구운 밀가루 빵. 퍼석퍼석하게 부서지는 질감과 담백한 맛이 포인트. 건포도나 말린 베리류를 섞기도 한다. 파리크로와상, 1300원.

“스콘은 수분이 적어서 차나 우유 등 음료를 곁들여야 갈증이 나지 않아요. 홍차와 가장 잘 어울리며 따뜻하게 데워 잼이나 크림치즈, 레몬커드 등을 발라 먹어도 맛있죠.” (파리크로와상 서래마을점 빼꼴레 제과장)

치아바타

이탈리아 전통 빵 중의 하나. 겉껍질은 딱딱하지만 바게트나 시골빵보다 더 얇고 속이 부드럽고 가볍다. 크리스피 앤 크리스피, 1500원. 주문만 가능.

“올리브오일에 찍어 먹으면 신선한 빵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반 갈라 샌드위치로 먹기도 해요.” (크리스피 앤 크리스피 김동원 원장)


Part 2 건강까지 고려한 담백한 웰빙 빵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불어 닥친 웰빙 바람은 제빵 분야에도 영향을 미쳤다. 버터와 설탕, 소금을 사용하지 않고 거친 곡물이 그대로 씹히는 하드 계열의 빵이나 클로렐라, 검은콩, 검은깨, 허브, 메밀 등 흔히 컬러 푸드라 불리는 건강식품을 반죽에 첨가하거나 앙금으로 사용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 건강 빵으로 불리는 웰빙 빵은 일반적인 밀가루 빵에 비해 소화가 잘 되고 칼로리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먹는 방법은 전통 빵과 크게 차이가 없다. 단, 궁합이 맞는 음식이나 음료와 먹으면 웰빙 빵의 풍미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섬유소가 많은 호밀빵은 물과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통밀이 주재료인 빵은 비타민 B가 풍부한 멜론 등 과일주스와 찰떡궁합. 검정콩, 검은깨, 검은쌀 등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한 블랙 푸드는 칼슘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우유가 좋고, 녹차가 주재료인 빵은 몸을 차게 하는 단점을 보완해주는 복숭아차가 제격이다.

녹차식빵
반죽에 녹차가루를 섞었다. 씹을 때마다 녹차 향이 은은하게 나고 뒷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트, 1800원.

“토스트한 후 담백한 브리 치즈를 발라 먹으면 맛있어요. 무염 버터를 바르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해 올려 먹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죠.” (파리크로와상 서래마을점 빼꼴레 제과장)

타피오카빵
타파오카 전분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탁월한 검은깨의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 ‘깨찰빵’이라고도 한다. 고소하고 기름기가 적다. 달로와요, 1100원. 

“우유나 차와 함께 먹으면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하루 이상 지나면 빵이 굳고 질겨지므로 그날 먹는 것이 중요해요.” (달로와요 신세계 강남점 김민환 제과장)

로지넹브로트
각종 곡물을 넣어 만든 독일식 건강 빵.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다. 정글짐, 3500원. 

“빵이 따뜻할 때 손으로 뜯어 우유나 커피와 곁들여 먹기만 해도 맛있어요. 슬라이스해 버터나 크림치즈 등을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정글짐 압구정점 이강일 제과장)

흑미앙금빵
장수미,약미로도 불리는 검은쌀을 넣은 반죽에 단팥을 소로 넣었다. 찹쌀 성분이 들어가 쫄깃하다. 달로와요, 1500원.

“소로 들어간 단팥이 달콤해 고소한 우유와 함께 먹을 때가 가장 맛있어요.” (달로와요 신세계 강남점 김민환 제과장)

레드와인식빵
암, 고혈압 등에 좋은 레드 와인을 넣어 만들었다. 와인 때문에 붉은색을 띤다. 달로와요, 4000원. 

“호두를 다져 식빵 위에 얹고 돌돌 말아 먹으면 색다른 맛이 나요. 살짝 토스트한 후 잼이나 버터를 곁들여도 맛있죠.” (달로와요 신세계 강남점 김민환 제과장)

검은깨빵
항암 효과가 있는 검은깨를 빵 반죽에 넣어 검은색을 낸다. 뚜레주르, 2300원.

“살짝 토스트한 후 피넛 버터만 발라먹어도 입 안에서 살살 녹아요. 그 위에 슬라이스한 바나나를 올려 먹으면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도 든든하죠.” (뚜레주르 대학로점 김미진 제과장)

호두빵
호두는 노화 및 콜레스테롤 방지에 좋고 소화 흡수도 잘 되기 때문에 간식으로 좋다.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 고소한 호두 맛이 일품이다. 정글짐, 3000원.

“가스레인지 그릴에 쿠킹 호일을 깔고 슬라이스한 빵을 살짝 구운 뒤 크림치즈를 발라보세요. 바삭한 맛이 더해져 더 고소해요.” (정글짐 압구정점 이강일 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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